스탠드 에어컨은 송풍팬이 길고 열교환기 면적이 넓어 오염이 쌓이는 양도 많습니다. 거실에서 오래 쓰다 보면 바닥 쪽 물받이에 물때가 생기고, 냄새가 집 전체에 퍼집니다.
본체가 무거워 혼자 분해하면 패널이 긁히거나 배관이 꺾일 수 있습니다. 바람결은 스탠드는 늘 2인 1조로 가서 부품을 내리고, 거실 바닥을 넓게 보양한 뒤 작업합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거실 전체에 꿉꿉한 냄새가 퍼진다
- 물받이 쪽에서 물이 샌 적이 있다
- 2in1이라 방 에어컨까지 함께 맡기고 싶다
- 이사 들어가기 전 새로 쓰고 싶다
작업 순서
- 작동 확인·보양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거실 바닥과 주변 가구를 넓게 덮습니다.
- 분해앞 패널, 디스플레이부, 송풍팬, 물받이를 2인 1조로 분리합니다.
- 세척긴 송풍팬은 전용 세척대에서 날개 사이까지 닦고, 열교환기는 저압으로 헹굽니다.
- 배수 확인물받이와 배수 호스에 물을 흘려 막힘이 없는지 봅니다.
- 조립·시운전조립 후 냉방·송풍·회전 기능을 차례로 확인합니다.
포함
- 2인 1조 완전 분해
- 송풍팬·물받이·열교환기 세척
- 배수 호스 점검
- 작업 전후 사진
- 시운전
따로 안내
- 실외기 청소(추가 4만 원)
- 디스플레이·보드 고장 수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