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어컨은 설치가 절반입니다. 배관 연결부를 제대로 조이지 않거나 진공 작업을 건너뛰면 냉매가 새고, 한 해 만에 가스를 다시 넣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.
바람결은 설치할 때마다 진공 펌프로 배관 안 공기와 수분을 빼고, 연결부마다 누설 검사를 합니다. 이전 설치는 냉매를 실외기에 모아 두는 작업(펌프다운)부터 시작합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새로 산 에어컨을 달아야 한다
- 이사하면서 에어컨을 옮겨야 한다
- 배관이 짧아 설치 위치가 고민이다
- 실외기 앵글(거치대)이 필요하다
작업 순서
- 현장 확인배관 길이, 타공 위치, 실외기 자리, 전기 용량을 사진이나 방문으로 확인합니다.
- 펌프다운·철거이전 설치는 냉매를 실외기에 모은 뒤 배관을 분리하고 안전하게 포장합니다.
- 설치실내기 수평을 맞춰 달고 배관을 연결합니다. 필요하면 벽을 뚫고 마감합니다.
- 진공·누설 검사진공 펌프로 배관 안 공기를 빼고, 연결부마다 누설 검사를 합니다.
- 시운전냉방 온도와 배수를 확인하고 사용법과 관리 요령을 알려 드립니다.
포함
- 기본 배관 5m
- 진공 작업·누설 검사
- 배수 호스 연결
- 타공 1곳(콘크리트 벽 기준)
- 시운전
따로 안내
- 배관 추가(1m당 2만 원)
- 실외기 앵글(8만 원부터)
- 냉매 보충(필요할 때만, 사전 동의)
- 전기 증설 공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