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어컨 냉매는 원래 줄어드는 소모품이 아닙니다. 냉방이 약해졌다면 어딘가에서 새고 있다는 뜻이라, 새는 곳을 찾지 않고 가스만 넣으면 몇 달 뒤 같은 증상이 돌아옵니다.
바람결은 압력과 배관 온도를 먼저 재고, 연결부와 용접부에 누설 검사를 합니다. 원인을 설명드린 뒤 보충이나 수리를 결정하시면 그때 작업합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켜도 미지근한 바람만 나온다
- 실외기 배관 연결부에 성에가 낀다
- 설치한 지 1~2년인데 냉방이 약하다
- 이전 설치 뒤 시원하지 않다
작업 순서
- 압력 측정게이지로 운전 압력과 배관 온도를 잽니다.
- 누설 검사연결부와 용접부에 검사액을 발라 새는 곳을 찾습니다.
- 설명·결정원인과 비용을 설명드리고 보충·수리 여부를 정합니다.
- 보충·확인정량에 맞춰 냉매를 넣고 토출 온도를 확인합니다.
포함
- 압력·온도 측정
- 연결부 누설 검사
- 냉매 보충(R410A·R32)
- 작업 후 온도 기록
따로 안내
- 배관 용접·교체(별도 견적)
- 압축기 고장 수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