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 날 에어컨 때문에 일정이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아래 다섯 가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철거와 설치를 같은 날 끝낼 수 있습니다.
- 새집 배관 구멍(타공) 위치와 실외기 자리 사진을 찍어 둡니다.
- 기존 집에서 실내기와 실외기 사이 배관 길이를 대략 재 둡니다. 새집이 더 멀면 배관 추가가 필요합니다.
- 실외기실이 없는 집이면 앵글(거치대)을 달 수 있는 벽인지 관리사무소에 확인합니다.
- 스탠드형은 전용 콘센트 위치를 확인합니다.
- 이삿짐 업체와 철거 시간을 맞춥니다. 펌프다운은 이삿짐을 빼기 전에 해야 합니다.
가스는 꼭 넣어야 하나요?
철거할 때 펌프다운으로 냉매를 실외기에 모아 두면 대부분 그대로 씁니다. 배관을 많이 늘리거나 연결부 누설이 있을 때만 압력을 잰 뒤 보충합니다. 자세한 가격은 가격 안내에 있습니다.
비용은 이렇게 정해집니다
| 항목 | 가격 |
|---|---|
| 벽걸이 이전 설치(철거 포함) | 18만 원부터 |
| 스탠드 이전 설치(철거 포함) | 23만 원부터 |
| 배관 추가 | 1m당 2만 원 |
| 실외기 앵글 | 8만 원부터 |
새집 사진을 미리 보내 주시면 배관이 얼마나 필요한지 견적에 넣어 드립니다.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견적 문의로 남겨 주세요.
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.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.